게임 중독법이 왜 발의 된 걸까

Posted at 2013.11.06 16:07// Posted in 이야기

게임 중독법이 왜 발의 된 걸까
게임 중독 법에 대한 이야기가 뜨거운 요즘 게임 중독 법은 왜 발의 되었을까.





대부분 사업이라고 하면 제품을 생산해서 팔거나 장사를 해서 이윤을 남기는 쪽을 대게 생각하기마련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게임이라는 것도 어면한 사업의 한 장르로 인정받고 있는데. 이 게임이라는 장르를 어느정도까지 인정해 줄것인가하는 것은 사실 생각보다 난제이다.
대부분의 사업은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쓸수 있는 제품을 생산한다. 전자 업체는 사람들이 편리하게 사용하며 삶의 질을 높일수있고 빠른 통신으로 빠른 경제, 더욱 효율적인 경제생활을 영위할수 있도록 돕고 있기에 사회적이로 이바지하는 기업이라고 할수 있고 전선사업 또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전기를 제공하며 그 전선의 주기적으로 갈아 안전한 생활을 할수 있게 도와준다. 다시말해 실질적으로 어떤 제품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서비스 업종으로 갈수록 개인적인 이익에 치우쳐지기 마련인데. 예를 들어 술집이 있다고 할때. 술집을 통해서 얻을수 있는 사회적인 이득은 그리 많지 않다.

 동일한 서비스 업으로 분류되는 항공사와는 많이 다른것을 알수있다. 항공사는 사회적인 경제 자체를 더욱 튼실하게 해주는 교통이라는 편의성을 지니고 있기때문이다.

이런 관점에서 게임을 볼때. 컨텐츠라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아무 제품도 제공되지 않고 게임으로 인해 사람이 죽고사는 문제도 발생하지 않으며 불편함 또한 없으며 소통의 원할함이 보장되는 것도 니다.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 볼때 게임중독법의 핵심은 게임 자체를 말리려는 정부의 의지가 아니라. 단지 게임이라는 어찌보면 경제적 쓰레기값으로 분류되는 생산품을 벌리하자는 이야기라고 볼수있다.
 게임이 너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제 lol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고 리니지로 사람이 죽네 사네하는 말까지 나온다. 이렇듯 사람들이 게임에 빠지게되면 비생산성이 가치를 얻게 된다.

대부분 게임을 생산했다고 말하지만 사실상 실질적으로 봤을때 게임은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그져 둥둥 떠있는 쓰레기에 불과하다. 게임을 한다고 해서 독서처럼 지식이 풍부해 지는 것도 아니다. 그저 쓰레기. 킬링타임용 도구일 뿐인 것이다.

 캠핑 같은 것도 그러하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캠핑 중독은 게임 중독처럼 현제 사회적 이슈가 될만큼 심하지는 않다.

이해가 됬는지 모르겠지만. 사회적으로 제품, 즉 사회적인 기능을 하지못하는 게임 산업은 크게 성장하기는 아주 어렵다. 에너지 고갈시대에 인류의 에너지를 게임에 쏟는 다는 것은 경제를 지탱할 힘을 잃게되는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된다는 것을 이해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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